울산시가 오늘(3\/30) 태화강 선바위교
부근에서 어린연어 서식실태를 조사한 결과
자연부화 어린연어와 인공 방류한 어린연어가 혼재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울산시는 자연 산란한 어린연어를 4년 연속
발견했다며, 어린연어 전체가 바다로 가는
시기인 5월 말까지 서식 실태 조사를 계속하고
불법어업 지도단속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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