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이라크 바스라주가 공무원
교환근무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7일부터 바스라주를 방문중인 박맹우 시장이 칼라프 주지사를 만나 이같이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박맹우 시장과 칼라프 주지사는 또 양도시간 우호협력도시 협정을 이행하기 위해
공동추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양 도시는 지난해 10월 울산시청에서 우호협력도시 협정을 체결하고 행정과 경제,문화,교육, 관광 등 모든 분야에서 교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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