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기는 축제로 만들어야

조창래 기자 입력 2012-03-30 00:00:00 조회수 0

유사 축제 통폐합을 통해 지역축제 내실을
추진하고 있는 울산시가 오늘(3\/30) 지역축제
관계자 등을 상대로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한 워크숍을 열었습니다.

강사로 나선 오순환 용인대 교수는 축제의
콘텐츠와 프로그램의 중요성을 설명하며
다양한 계층의 사람이 모두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에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올해 울산에서는 다음달 26일
울산고래축제를 시작으로 5월 옹기축제,
7월 서머페스티벌, 10월 처용문화제,
12월 31일 간절곶 해맞이 축제 등이
잇따라 개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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