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검은 오늘(3\/30) 지난해 8월 중대
폭발사고가 발생한 남구 부곡동 현대EP
울산공장의 공장장 박모씨 등 3명에 대해
업무상 과실 치사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석유화학 공단 내 가전제품 케이스 원료인
폴리스티렌을 제조하는 현대EP 울산공장에서는 지난해 8월 폭발사고가 발생해 3명이 숨지고
5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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