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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 총선 공식선거운동이 본격화되면서
여야가 치열한 선거전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여야 정당들은 이번 총선에
어떤 공약을 내놨는지 살펴봤습니다.
보도에 한창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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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선거운동이 본격화되면서
울산지역 유권자들의 표심을 잡기 위한
여야 정당들의 공약대결도 열기를 더하고
있습니다.
새누리당의 이번 울산지역 총선 공약은
미래를 준비하는 실천정당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미래산업 집중육성과 경제민주화,맞춤형
복지라는 3대 기조아래
CG>동북아 오일허브 성공추진을 비롯해
국립산업기술박물관 유치, 테크노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한 연구단지특구설치, 청년취업센터 설립, 울산-양산간 경전철 건설, 유니스트의
과학기술원 격상 등 9대 공약을 내놨습니다.
◀INT▶박대동 후보\/ 새누리당 북구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은 선거연대에 따라
민생현안 해결과 보편적 복지를 축으로 한
공동 정책공약을 발표했습니다.
CG>두 야당은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법안
제정을 비롯해 중소상인 보호 특별법과
국가산단 인근지역 환경개선 특별법 제정,
국립산재병원 등 공공병원 설립,
원전수명 연장과 추가건립 중단 등 8대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INT▶김창현 후보\/ 통합진보당 북구
이번 총선 공약에서 새누리당은 지속적 성장을 통한 미래 정당임을 강조하고 있고 야권은
민생현안 해결과 정권 심판을 내세우면서
유권자들의 표심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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