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울산역 회의실이 세미나와 회의 장소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KTX 울산역에 따르면 지난달 회의실
이용 건수가 모두 10건으로
전달 2건 보다 8건이나 증가했습니다.
울산역 관계자는 3종류의 회의실에 최대
40명까지 입장이 가능한데다,
빔 프로젝터 등 회의에 필요한 시설들이
모두 갖춰져 있어 기업체 등의 이용이
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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