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먹는 물 방사능 물질검가 추가

조창래 기자 입력 2012-04-02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가 먹는 물에 대해 방사능 물질 검사도 정기적으로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현재 먹는 물 수질검사 항목을
올해부터는 방사능 물질 3개 항목과
소독 부산물질 검사 3개 항목 등
모두 9개 항목을 추가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먹는 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기위해
지난해보다 9개가 늘어난 167개 항목을
검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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