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9년 일제강점기 당시 천도교 울산교구와
주민들이 언양장터에서 벌인 만세운동을
기념하는 언양 4.2 만세운동 93주년 행사가
열렸습니다.
언양읍성에서 만세 3창을 시작으로 언양
시가를 행진한 오늘 행사에는 지역 주민들과
학생 등 천 여명이 참여해 선조들의 독립정신을
기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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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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