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부터 울산에서도 본격 시행되는 승용차
요일제 참여 차량에 대한 혜택이 대폭
확대됩니다.
울산시는 요일제 참여 차량에 특정 자동차
정비소와 제과점, 이.미용업소를 이용할 경우
5∼20%의 할인혜택을 주기로 하고, 74개 정비
업소와 15개 제과점,45개 이ㆍ미용업소를
할인 가맹점으로 지정했습니다.
또 자동차세 5% 감면과 공영주차장 이용료
50% 할인, 자동차보험료 8.7% 할인 혜택도
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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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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