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 총선 공식선거운동이 중반전에
접어들면서 여야 무소속 21명의 후보들이
유세전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여야 지도부가
이번주 울산지역에서 릴레이 지원유세에
들어갔습니다.
통합진보당 이정희 공동대표는 오늘(4\/2) 오전
김재연 청년 비례대표 등과 후보 합동회견을
갖고 반값 등록금 실현, 대학생 주거안정,
청년 일자리 확충 등을 공약으로 청년층 표심을 공략했습니다.
한편 새누리당은 일요일인 어제 후보전원이
한 마라톤대회에 참석해 전기차 시승식을 갖는
방식으로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데 이어
오는 5일에는 박근혜 선대위원장이 두번째
울산지원 유세를 펼치는 등 선거중반
표심잡기에 총력전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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