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과 슈퍼마켓 등 울산지역의
소매유통업체들이 경기가 다소 회복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가 지역의 57개 업체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2분기 경기전망지수는 108로
결혼시즌과 가정의 달 등 계절 특수의 영향으로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가 다소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업종별로는 백화점과 슈퍼마켓, 전자상거래
업체들이 경기 회복을 크게 기대하고 있는 반면
대형마트는 영업 규제로 인해 2분기 경영
환경이 어려울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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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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