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오늘(4\/3) DVD게임기를 이용해
불법으로 게임장을 차려 운영한 혐의로
29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부터 북구 명촌동에 DVD 게임기
40대를 설치해 한 뒤 업소 내 손님들끼리
환전을 하도록 하는 등 불법으로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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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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