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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곳곳을 도보로 잇는 어울길 75㎞가
최종 확정됐습니다.
조만간 준공될 예정인 영남알프스 하늘
억새길, 둘레길과 함께 울산의 명품
녹색길이 될 전망입니다.
최익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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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선암동 선암호수공원 산책로에서
시민들이 산책을 즐기고 있습니다.
이 일대에는 기네스북에 등록된 세계에서
가장 작은 종교시설 등 볼거리가 많아 이미
도심 속 휴식처가 됐습니다.
이처럼 울산지역 각 구.군에 조성된 산책로를
모두 연결한 울산 어울길이 오는 10월
완공됩니다.
행정안전부의 친환경 생활공간 조성사업에
선정된
조성됩니다.>
◀INT▶박찬용 경북대 교수
울산시는 어울길 곳곳에 만남의 광장 등
편의시설을 갖춰 시민들이 어울길을 걸으면서 울산의 역사와 자연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INT▶오동호 울산시 행정부시장
울주군 상북면 배내골에서 신불산과
재약산까지 29.7㎞ 영남알프스 정상을
연결하는 하늘억새길도 오는 21일 준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여기에 영남알프스 산기슭과 산기슭을
연결하는 한결 여유로운 둘레길 56킬로미터도
올 연말 완공될 예정이어서 울산도 걷기 명소로 거듭날 전망입니다.MBC뉴스 최익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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