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알프스 산악관광 활성화 사업이
성과를 인정받아 오는 11일부터 이틀동안
안도라공국에서 열리는 UN 세계관광기구
세계산악 관광회의에 소개됩니다.
UN세계관광기구는 관광진흥과 발전을 통한
세계 경제 발전과 평화를 목적으로, 154개국이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세계관광기구 회의에 오동호
부시장이 기조연설자로 참가해 울산시의 지속
가능한 산악관광 활성화 사례를 전 세계에
알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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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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