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전지를 가다 - 동구

유영재 기자 입력 2012-04-04 00:00:00 조회수 0

◀ANC▶
격전지를 가다, 오늘은(4\/4) 정몽준 의원의
5선에 이어 새누리당 안효대 후보가 재선에
도전하고 있는 동구입니다.

통합진보당 이은주 후보의 추격이 만만치 않아
보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새누리당 안효대 후보는 비정규직과
사내 협력사 직원의 단계적 정규직화와 퇴직자 지원, 동구의 고질적인 주차난을 해소하겠다고 약속합니다.

◀INT▶ 안효대

자유선진당 울산시당위원장인 김지준 후보는
학교 폭력 추방을 위한 학교 평화법 제정,
노인 일자리 창출, 여성 회관 건립을 주요
공약으로 내놓았습니다.

◀INT▶ 김지준 3번 자유선진당

통합진보당 이은주 후보는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법안을 국회 1호 법안으로 제정하고,
현 정권의 국정 실패와 비리를 심판하겠다고
말합니다.

◀INT▶ 이은주 4번 통합진보당

무소속으로 나선 박정주 후보는 내 집 걱정
없는 서민임대주택 확충과 사교육, 학교폭력, 준비물 없는 학교를 공약으로 내놓았습니다.

◀INT▶ 박정주 6번 무소속

무소속 김덕웅 후보는 울산 타워 설치, 물가 상승의 주범인 간접세율 등 조세 구조 개편을 공약하며, 1인 유세를 펼치고 있습니다.

◀INT▶ 김덕웅 7번 무소속

현역 의원이 재선에 성공할지,진보 진영이
승리를 가져갈 것인지, 유권자들의 선택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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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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