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앞바다 동해가스전 인근 해저가
이산화탄소 50억톤 가량을 영구적으로
격리 저장할 수 있는 해저지중 저장소 후보로 알려지면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국토해양부 관계자는 온실가스 감축대책의
일환으로 발전소 등에서 포집한 이산화탄소의 해저지중 저장소 선정을 위한 연구개발사업
결과로 이같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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