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병원 설립 후보 전원 찬성

입력 2012-04-05 00:00:00 조회수 0

울산시민연대가 오늘(4\/5) 기자회견을 열어
울산지역 총선 후보자를 상대로 주요 정책에
대해 질의를 한 결과 울산지역 공공병원 설립에
대해서는 후보 전원이 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민연대는 또 노후 원전 폐쇄와
추가 건설 중단은 대부분의 후보가 동의했고
국회 상임위는 환경노동위원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사위원회를 선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시민연대는 21명의 후보 가운데 새누리당
소속의 이채익, 김기현, 안효대, 강길부 후보는
답변 자체를 하지 않았다며 입장을 밝힐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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