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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보도된 여론 조사를 보면, 북구는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운 최대 혼전 지역입니다.
새누리당 박근혜 선대위원장과 통합진보당
유시민 공동대표 등 여야 정당 지도부가
오늘(4\/5) 북구를 잇따라 방문해
지원 유세를 벌였습니다.
유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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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북구를 찾은 새누리당 박근혜 선대위원장에게 지지자들의 환호와 박수가 쏟아집니다.
새누리당 박대동 후보 지원을 위해
2번째 울산 방문에 나선 겁니다.
박 위원장은 새누리당이 서민의 삶을 챙기고 새로운 정당으로 거듭 나겠다며 후보자들에게 일할 기회를 달라고 호소합니다.
◀INT▶ 박근혜
통합진보당 유시민 공동 대표도 목요장이
선 북구의 아파트 단지를 찾아 김창현 후보 등 야권 단일 후보들을 응원했습니다.
유 대표는 비정규직 문제와 양극화 심화 등
참여 정부가 남긴 부채를 갚을 기회를 달라며 표심을 자극했습니다.
또, 야권 승리를 위해 유권자들이 투표에
많이 참여해 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INT▶ 유시민
북구는 여야 후보가 박빙의 맞대결을 벌이고 있는 만큼 선거 막판까지 중앙당 지도부의
집중 지원이 잇따를 전망입니다.
최종 승리는 과연 어떤 후보에게 돌아갈지
최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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