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초박빙 혼전--<여론조사 1>

조창래 기자 입력 2012-04-05 00:00:00 조회수 0

◀ANC▶
울산MBC와 KBS울산방송국이 공동으로 실시한
4.11 총선 후보자 2차 여론조사 결과 북구가
초박빙 승부를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차에는 여당 후보가, 2차 조사에서는
야당 후보가 오차범위 내 우세를 보였습니다.

이번 2차 여론조사 결과를
조창래 최익선 두 기자가 차례로 보도합니다.

◀END▶
◀VCR▶

어느 후보를 지지하는지 물었습니다.

여야 후보가 맞대결을 벌이고 있는 북구에서는새누리당 박대동 후보 40.5%, 통합진보당
김창현 후보 43.8%로 오차 범위내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층에서는 박대동 후보 42.8%, 김창현 후보 46.3%로, 두 후보 간
격차가 3.3%포인트에서 3.5%로 조금
더 벌어졌습니다.

지난달 26일 발표한 1차 조사 때와 비교하면
박대동 후보는 지지율이 소폭 하락한
반면, 김창현 후보는 부동표를 상당수 흡수하며 지지율이 크게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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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의 후보가 출마한 동구입니다.

새누리당 안효대 후보 54.5%, 자유선진당
김지준 후보 1.9%, 통합진보당 이은주 후보
25.4%, 무소속 박정주 후보 2.2%, 무소속
김덕웅 후보 1.0%였습니다.

1,2위 후보간 격차는 29.1% 포인트로
지난 1차 조사 때 보다 안효대 후보의
지지도는 오른 반면 2위 이은주 후보의
지지도는 하락하면서 차이가 더 벌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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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맞대결을 펼치는 울주군입니다.

새누리당 강길부 후보 51.3%, 통합진보당
이선호 후보 16.5%로 두 후보간 격차는
34.8% 포인트 입니다.

지난 1차 조사때와 비교하면, 강길부 후보는
지지율이 소폭 오른 반면 이선호 후보는
지지율이 낮아져 두 후보간 표차이가 더
벌어졌습니다. mbc뉴스 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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