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신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이 고리 1호기
폐쇄 논란과 관련해 "전문기관의 판단에
따르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종신 사장은 어제(4\/5) 부산시청을 찾아
고리 1호기 정전 사고와 관련한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입장을 밝히고 인근 주민에게 걱정을 끼친 데 대해 머리 숙여 사죄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사장은 또 원전이 투명하고 개방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민간환경감시기구의 기능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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