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이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대출사기 전담수사팀을 편성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대출사기의 피해자
대부분이 저소득층과 노년층 등 사회적
약자라며, 수도권에 집중된 사기조직 검거를
위해 광역수사대에 대출사기 전담수사팀을
두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올들어 지난달까지 경찰에 접수된 사기사건
2천 여건 가운데
9.3%인 194건이 대출사기였으며,
전화금융사기도 76건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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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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