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 기준으로 울산시의 채무비율이 21.7%로, 전국 광역시 가운데 대전에 이어
가장 높은 재정 건전성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울산시의 예산대비
채무비율은 지난 2천9년 24.94%를 기록한 이후
3년 연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재정 건전성을 유지하기 위해
지난 2천10년부터 중앙정부 등으로부터의
외부자금을 차입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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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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