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8) 오전 9시 10분쯤 울주군 삼동면
한 사슴농장에서 주인 53살 신모 씨가
사료배합기에 몸이 감겨 있는 것을
119 구조대가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신씨가 사료 배합기를 조작하다
실수로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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