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콘 지입차주 350여명으로 구성된
울산 레미콘노동자 연합회가 운송단가 현실화를
요구하며 오늘(4\/9) 하루 경고 파업을 벌일
예정입니다.
울산 레미콘노동자 연합회는 시멘트값
인상 등으로 수익이 악화되고 있는데도
건설사들이 덤핑을 강요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경고의 의미로 오늘(4\/9) 하루
건설사에 대한 레미콘 운송을 거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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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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