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사고 조사방해 태광산업 본부장 구속영장

유영재 기자 입력 2012-04-09 00:00:00 조회수 0

남부경찰서는 태광산업 울산공장 화재로
근로자 10명이 중경상을 입은 대형사고와
관련해, 이 공장 본부장 61살 김 모씨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 6일
사고 현장을 보안시설이라고 주장하며
이를 촬영하려는 경찰과 소방관을 가로막는 등
사고 조사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