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성원쌍떼빌 본계약 성공

이상욱 기자 입력 2012-04-09 00:00:00 조회수 0

울산의 대표적인 분양금 환급 사업장인
남구 삼산동 성원상떼빌이 새 주인을
찾았습니다.

대한주택보증에 따르면 부동산 개발
사업 시행사인 한 업체가 지난 6일 성원
상떼빌 188가구를 인수하는 본 계약을 체결하고 공매가격인 583억원의 10%인 58억 3천만원을
계약금으로 냈으며, 나머지 중도금과 잔금도
한 달내로 납부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지난 2천 9년 시공사의 부도로
공정률 98% 상태에서 공사가 중단된 뒤 분양금 환금사업장으로 지정된 성원상떼빌은 3년 만에 새 주인을 찾게 됐습니다.

한편 이 업체는 성원상떼빌 이외에도 울주군
범서읍 현진에버빌에 대해서도 인수계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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