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권, 투표소 축소*변경 문제 제기

입력 2012-04-09 00:00:00 조회수 0

통합진보당 울산시당 조승수 선대위원장이
오늘(4\/9)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총선
각 지역 투표소가 지난 선거 때보다 축소되거나
변경된 경우가 상당수에 이르고 있다며
그 배경이 의문시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선관위에서는 경비 절감과
장소 선정 문제, 유권자 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합리적으로 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선관위는 이번 총선 울산지역 투표소를
지난 2010년 지방선거 때보다 15군데 축소하고 60군데를 변경한 264군데로 확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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