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무상급식 풀뿌리 울산연대가
오늘(4\/9) 울산시의회애서 기자 회견을
갖고 울산지역 총선 후보 10명과 친환경
무상급식 전면실시를 위한 정책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박유기 전 현대차 노조위원장 등은
천명의 노동자를 대표해 회견을 갖고
청소노동자 출신인 진보신당 비례대표 1번
김순자 후보를 국회로 보내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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