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혼 유세..막판 세몰이

입력 2012-04-09 00:00:00 조회수 0

◀ANC▶
4.11 총선 투표일이 이제 이틀(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새누리당 후보들은 48시간 투혼 유세에
집중하고 있고,
야권에서는 오늘(4\/9) 민주통합당
문재인 상임고문이 지원유세를 벌였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총선 투표일이 초읽기에 들어가면서
여야 후보들은 촌각을 다투는 유세일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후보들은 새벽부터 아파트와
상가, 재래시장, 골목길 등을 누비는
48시간 투혼유세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새누리당은 유권자 한 사람, 한 사람을
찾아다니는 1대 1 대면 접촉방식으로
지지층 결집과 부동 층흡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INT▶김영중 사무처장\/ 새누리당 울산시당

야권에서는 막판 세몰이에 당력을
집중했습니다.

젊은층 표심공략을 위해 울산대 앞에서
지원유세에 나선 민주통합당 문재인 상임고문은
새누리당을 찍으면 더 나은 정치, 더 나은
세상을 포기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INT▶문재인 상임고문\/ 민주통합당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 등 야권 후보들은
1박 2일 무수면 유세와 식당가 릴레이 유세를 통해 선거막판 숨어있는 밑바닥 표심을 훑고
있습니다.

부동층과 투표율 여부에 따라 당락이 갈리는
선거구가 적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후보들의 막판 지지 호소가 열을 더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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