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태화강과 동천이 국내 7대 도시 하천
가운데 유일하게 5년연속 연평균 수질 1등급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이 발표한 도시환경브리프에
따르면 태화강 태화교의 지난해 평균 BOD는
1.8피피엠으로 서울 한강과 대구
금호강,부산 수영강 등 전국 7대 도시의 도심
하천보다 맑았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지역 거점 생태공간과 시민
휴식공간 확보를 위해 지속적인 울산 4대강
사업이 필요하다고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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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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