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평균기온 0.7도 상승..폭우도 잦아

이상욱 기자 입력 2012-04-10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의 폭염과 폭우 발생빈도가
급증해 맞춤형 재난관리 시스템 구축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울산지역의 평균 온도는 14.5도로 과거
평년 13.8도보다 0.7도 이상 높아졌고,
80미리미터 이상 폭우 발생 빈도도 70년대
14일에서 2천년대에는 22일로 증가했습니다.

이에따라 갑작스런 이상기후에 따른
인적.물적 피해를 줄이기 위해 맞춤형 재난
관리 점검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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