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두 노무공급원을 두고 갈등을 빚고 있는
태영GLS와 울산항운 노조가 오늘(4\/10) 오전
또다시 충돌했습니다.
오늘 오전 9시 30분쯤 태영이 벌프 하역을
위해 선박 접안 작업에 들어가자
항운노조 조합원이 바다에 뛰어들어
입항하려던 화물선을 막았고, 이 과정에서
몸싸움이 벌어져 조합원 3명이 경찰에
연행됐습니다.
태영측은 직접 직원을 고용해 항만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이에대해 항운노조는
독점적 노무권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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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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