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결혼식장에서 축의금을
훔친 혐의로 78살 한모씨 등 70대 노인 두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한씨 등은 지난 2월
중구 남외동의 한 예식장에서 축의금을
한꺼번에 내서 답례금을 받지 못했다며,
8차례에 걸쳐 40만원 상당의 다른사람 축의금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씨 등은 나이가 많은 사람들은 의심을
받지 않는 다는 점을 노렸으며
이틀에 걸쳐 범행을 저지르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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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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