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동 주민도 혁신도시 옹벽 설치 반대

서하경 기자 입력 2012-04-10 00:00:00 조회수 0

중구 우정동 백양교 주변 주민 50여명은
오늘(4\/10) 혁신도시 건설로 들어서는
백양교 옹벽 반대 집회를 열었습니다

주민들은 옹벽 설치도 마을이 고립되고,
바람길과 조망권이 침해받게 됐다며,
새로운 진입도로 개설을 요구했습니다.

한편 지난달 14일에는 중구 우정동 주민들이 집단민원을 제기했던 혁신도시 경계지점 120m 옹벽 조성 계획이 국민권익위원회 중재로
녹지로 변경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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