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한 표를.."

입력 2012-04-10 00:00:00 조회수 0

◀ANC▶
숨가쁘게 전개됐던 4.11 총선 레이스가
이제 몇시간 남지 않았습니다.
(어제 밤 자정을 기해 종료됐습니다.)

여야는 일제히 대시민 호소문을 발표하고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숨가쁘게 달려왔던 총선 후보들의
피말렸던 레이스가 이제 종점을 향해 달리고
있습니다.(어제 자정을 기해 종료됐습니다.)

공천과정에서 새누리당의 최병국,
통합진보당의 조승수 현역의원이 탈락의
고배를 마셨습니다.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은 남구갑과 북구,
울주군에서 선거연대를 이뤘습니다.

총선 투표일을 앞두고 여야는 일제히
대시민 호소문을 발표했습니다.

새누리당은 실천정당, 책임정당, 능력있는
일꾼들에게 울산의 미래를 맡겨달라고
호소했습니다.

◀INT▶박대동 후보\/ 새누리당(대표낭독)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 후보들은 합동회견을
통해 이번 총선은 야당을 평가하는 선거가
아니라 여당을 심판하는 선거라고 말했습니다.

◀INT▶유시민 공동대표\/ 통합진보당

진보신당 홍세화 대표도 기자회견을 갖고
거대 정당을 견제할 소금같은 정당이라며
정당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지역 구석구석을 누빈 13일간의 공식선거
운동은 조금 뒤 자정이면 끝이 납니다.

결전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지역 구석구석을 누빈 13일간의 공식 선거
운동이 끝나고 이제 심판의 날이 밝았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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