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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에서는 정몽준 의원의 자리를 이어받은
새누리당 안효대 후보가 재선에 성공했습니다.
안효대 당선자를 유희정 기자가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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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58살인 안효대 당선자는
경북 영양에서 태어나 대구 청구고등학교와
계명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지난 1980년 현대엔진에 입사해 15년간
경영지원 업무를 담당하다 정몽준 의원
사무실에 들어가며 정치에 입문했습니다.
안 당선자는 정몽준 의원실 사무국장을 맡아
10년 넘게 동구 지역의 사업을 직접 추진하며
지역 일꾼 이미지를 꾸준히 쌓아왔습니다.
18대 총선에서 서을 동작을로 자리를 옮긴
정몽준 의원의 자리를 물려받아 동구에서
첫 금뱃지를 달았습니다.
안 당선자는 울산대교와 염포산터널 건설 등
동구지역 숙원사업 추진에 큰 역활을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안 당선자는 19대 국회에서도비정규직 문제와 취약한 교육 환경,고질적인 주차난 등 동구
주민의 요구들을 반드시 해결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MBC뉴스 유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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