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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을에서는 당 대변인을 역임한
새누리당 김기현 후보가 무난히
3선고지에 올랐습니다.
김기현 당선자를 조창래 기자가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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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선에 선공한 김기현 당선자는 59년생으로
북구 강동에서 태어났으며,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뒤 판사와 변호사의 길을 걷다
정계에 입문했습니다.
김 당선자는 한나라당 제1정책 조정위원장과
당 대변인 등 당내 주요 직책을 두루
거쳤습니다.
소상공인들을 위한 중소기업협동조합법 개정안
등 다수의 법안을 통과시키며 왕성한
의정활동을 펴왔으며, 7년 연속 시민단체가
선정하는 우수의원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김 당선자는 지난 4년간 장생포가
고래특구로 지정되는데 힘을 쏟았고, 여천천을
생명의 하천으로 바꾸기 위한 국비 확보에
노력했습니다.
이번 19대 임기동안에는 동북아 오일허브의
차질 없는 추진, 대기업과 중소기업간의 양극화
해소와 상생협력을 이루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3선 고지에 오르면서 당내 입지가 더욱
굳건해진 김기현 당선자의 정치적 행보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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