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자 스토리>남구갑-이채익

이돈욱 기자 입력 2012-04-12 00:00:00 조회수 0

◀ANC▶
남구갑에서는 구청장을 지낸
새누리당 이채익 후보가
철새 논란을 잠재우고
국회 입성에 성공했습니다.

이채익 당선자는 누구인지
이돈욱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이채익 당선자는 야권 단일 후보와의 대결에
같은 여권 후보까지 가세한 치열한 격전 속에서
당선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양산시 출신으로 울산에서 남구청장과
항만공사 사장을 역임했으며 그동안 쌓은 정치 경험을 바탕으로 중앙 무대에서 울산을 위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습니다.

이 당선자는 지난 2천 6년 울산시장에
도전했다 당내 경선에서 탈락하고 2천 8년에는
울주군 국회의원 선거에서 고배를 마시며
정치인생의 고비를 맞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항만공사 사장으로 재기의 발판을
마련한 뒤 남구갑 지역에 도전, 현역 3선인
최병국 의원을 따돌리고 공천을 받는 돌풍을
일으킨 뒤 결국 총선 승리까지 거머쥐었습니다.

경제와 복지, 문화를 조화롭게 발전시키겠다는
공약을 내건 이채익 당선자는 사회복지관과
교육*문화 타운 건설 등으로 행복한 남구를
만들겠다는 각오를 밝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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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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