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총선 후보 21명 가운데 13명만이
일부 혹은 전액 선거비용을 보전받게 됐습니다.
선관위에 따르면 득표율 15%를 넘긴 새누리당 후보 전원과 민주통합당, 통합진보당 후보 등 12명은 전액을 보전받고 득표율 10%를 넘긴
무소속의 김헌득 후보는 절반을 보전받습니다.
이번 울산지역 6개 선거구 후보 1인당
평균 선거비용은 1억 7천여 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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