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경찰서는 어제(4\/12) 오후
부산 기장군 대변항의 한 컨테이너 가건물에서
서울 영등포 직업소개소 소장을 살해한 혐의로 조선족 37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6일
서울 영등포역 인근 직업소개소에서
밀린 임금 130만원을 달라며 말다툼을 벌이다
소장 69살 김모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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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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