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상습적으로 주택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33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달 19일
중구 반구동 2층 주택에 창문을 통해
침입해 3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지난해 4월부터 지금까지 12차에 걸쳐
중구와 남구 주택가에서 천 7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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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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