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법무사 사무실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37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4일 울주군 온산읍 한 법무실 사무실 문을
지렛대로 열고 침입해 61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지난 2월부터 지금까지
울산과 부산 등의 법무사 사무실에 침입해
12차례에 걸쳐 2천83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협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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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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