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13) 오후 2시 30분쯤
40대 김모씨가 남구청 지방세과에서
체납세를 내라는 공무원을 폭행해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자동차세를 내지 않아
번호판이 압류되자 구청을 찾아
세금을 내는 과정에서,
또다른 체납세 1천 3백여 만원을 내라는
공무원의 말에 불만을 품고 행패를 부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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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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