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13) 오전 8시쯤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비정규직 노조 조합원들이 공장 안으로
들어가려다가 이를 막는 회사 경비원들과
몸싸움이 빚어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비정규직 노조위원장과 조합원, 경비원 등 모두 10여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거나 받고
있습니다.
노조는 "정당하게 회사내 노조사무실로
들어가려는데 경비원들이 폭행했다"고 주장한
반면 회사측은 "노숙투쟁을 벌이는 비정규직 조합원들은 사내에 출입할 수 없기 때문에
정당하게 막은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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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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