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총선과 함께 실시된 울산시의원
동구 3 선거구 보궐선거에서 새누리당 강대길 후보가 당선됨에 따라 울산시의회 판도도
새누리당이 독주체제를 구축할 것으로
보입니다.
새누리당은 총선 직전 무소속 박영철 의원이
복당한데다, 이번 보궐선거에서 1명이 더
늘어나 13명이던 의원수가 15명으로
늘어 전체 25석의 과반을 확실히 점하게
됐습니다.
반면 통합진보당은 이은주 전 시의원이
총선출마에 따른 사퇴로 울산시의원 수가
7명에서 6명으로 줄어들어 위상이
약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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