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상습적으로 여학생들의 양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27살 이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11일
남구 야음동 한 아파트에서 16살 김모양을
뒤따라 가 엘리베이터에 탄 뒤,
스타킹을 벗으라고 협박하는 등
3차례에 걸쳐 여학생의 양말이나 스타킹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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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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