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학생 양말에 집착한 20대 붙잡혀

서하경 기자 입력 2012-04-16 00:00:00 조회수 0

남부경찰서는 상습적으로 여학생들의 양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27살 이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11일
남구 야음동 한 아파트에서 16살 김모양을
뒤따라 가 엘리베이터에 탄 뒤,
스타킹을 벗으라고 협박하는 등
3차례에 걸쳐 여학생의 양말이나 스타킹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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