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15) 오전 11시 54분쯤
울주군 상북면 간월산 중턱에서
등산객 53살 김모씨가 산을 내려오다
가슴 통증을 호소하며 쓰러진 뒤
숨졌습니다.
경찰은 건강이 좋지 않은 김씨가
무리하게 등산을 하다 심장 마비 증상을
일으킨 것으로 보고
등산 동반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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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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