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둔치 접근 안전성 높여야"

이상욱 기자 입력 2012-04-16 00:00:00 조회수 0

시민 휴식공간으로 자리잡은
태화강에 대한 시민 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편의시설을 보강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에 따르면
태화강 접근이 주로 도로횡단을 통한
제방 연계 계단과 경사로를 통해 이뤄지고 있어
보행자들의 교통사고 위험이 높습니다.

이에따라 도로를 횡단하지 않고
직접 태화강 둔치로 접근할 수 있는
자전거와 보행자 겸용 교량을 설치해
안전성을 강화해야 할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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