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11 총선에서 통합진보당이
전통적 강세 지역이었던 울산에서
총선 의석 확보에 실패한 것을 두고
책임론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통합진보당은 이번 총선에서
전국적으로 13석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으나 지지층이 강했던 울산에서는 단 한석도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또 울산지역 정당 지지율도
민주통합당보다 낮은 16.3%를 얻는 데 그치면서 울산시당 지도부 개편 등
대대적인 쇄신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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