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소각하다 야적장 화재(화면:동부)

이돈욱 기자 입력 2012-04-16 00:00:00 조회수 0

오늘(4\/16) 오후 1시 30분쯤 북구 연암동
한 건축자재 보관 야적장에서 불이나
자재 창고와 인근 밭 등을 태우고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야적장에서 쓰레기를 태우던 중
바람을 타고 불이 번졌다는 회사 직원 박모씨의
진술을 미뤄 실화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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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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