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16) 오후 1시 30분쯤 북구 연암동
한 건축자재 보관 야적장에서 불이나
자재 창고와 인근 밭 등을 태우고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야적장에서 쓰레기를 태우던 중
바람을 타고 불이 번졌다는 회사 직원 박모씨의
진술을 미뤄 실화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